웨어러블 로봇 보급이 쉽게 되려면?
“계단 오를 때 밑에서 밀어주는 느낌”… 세계 최초 ‘웨어러블 로봇’ 입어보니
웨어러블 로봇은 입는 형태의
로봇으로 국내 업체도 있긴하지만
실질적으로 보급이 많이된 상태도
아니고
산업용으로 근로자가 불편한 자세를
오래해야하는걸 방지해주거나
혹은 무거운 것을 들때 자세를
제어해서 무리한 자세를 취하지않게
도와주는 그런 보조장치라고 할수 있다
일반인들에게 적용한다면
산을 오를때 쉽게 오르게 도와준다던가
군사용도에서 무거운 군장을 들고
이동하는데 힘들지않게 도와주는 형태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기능은 좋지만 비싸다는 문제가 있어서
보급은 쉽지않은것 같다
사실
제일 보급이 필요한게 근로자들이
사용할때 무리한 자세를 가하지않게
도와주는 부분이긴한데
가격이 비싸서 큰 회사가 아니면....
저런 장비를 보급하는게 무리라고 보이긴
하는데....
좀더 쉽게 보급하려면...
일반인들용도라면
우선은 운동용도로 보급하는게 제일 좋아
보이긴한다
실제로 재활치료에서도 다양한 로봇이 쓰이긴
하지만 저런 웨어러블이 적당한 곳은
그것보다 각종 운동의 교습 용도라고 보인다
예를 들어서 야구에서 투수의 자세는 굉장히
중요하지만 감독이나 코치가 직접 보면서
조금씩 고쳐가는 수준이고 그 자세가 어느만큼
달라졌는지도 녹화된 영상을 비교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웨어러블 로봇을 입고 자세를 제어하는
방식이라면
어느 위치가 어느만큼 힘을 줘야 하는만큼을
웨어러블 로봇이 위치별로 당겨주면서 자세를
맞추는 식으로 자세를 고치는 방법도 실현
가능하다
골프에서도 자세가 엄청 중요한테 그 자세를
정확하게 따라하려면 수 개월의 연습으로도
자세가 흔들릴수 있는데
웨어러블 로봇을 입고 계속 따라하면 그 자세가
몸에 저절로 익숙해지게 되는 형태로 자세
교정이되게된다
웨어러블 로봇은 처음에는 체육쪽에서
먼저 사용해서 성과를 보여주고
일반인들에게는 스포츠센터에서 회원에게
임대해서 사용하게 하는 식으로 사용층을
넓혀가는게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