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픈 다이어터의 비밀

in #joke2 days ago

1000149843.jpg
민수: 나 어제 다이어트 시작했어.
지훈: 진짜? 뭐 했는데?
민수: 냉장고에 “먹지 마!”라고 붙여놨어.
지훈: 효과 있었어?
민수: 응!
지훈: 와, 살 빠졌어?
민수: 아니… 냉장고만 무서워졌어.
지훈: 그럼 밤에는 뭐 먹었어?
민수: 몰래 치킨 먹었지.
지훈: 안 들켰어?
민수: 들켰어. 엄마가 치킨 냄새 난다고 했거든.
지훈: 그래서 뭐라고 했어?
민수: “치킨이 저를 찾아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