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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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사러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둘째는 할머니댁에 맡겨두고 첫째랑 남편이랑 집에서 가까운 아울렛 매장을 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피팅해보기만 하는데도 30~40분 기다려야 하고 식당도 웨이팅이 많고 푸드코도 앉을 자리가 없더라구요.

몇군데만 가보았는데 5시간은 쇼핑한것 같아요.

몇개 사지도 아노았는데 가격이 많이 나왔지만 첫째가 원하는거 사줘서 좋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