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햇살은 따갑고 숲길은 다정했다] 6.58km 오운완 (목표 5km)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 보고 놀랜다.
이미지에 있는 양산 이라는 단어를 보고 깜놀.
최근 양산의 지선 후보가 계속 스팸을 보내는데.
핸드폰 번호를 잘 못 수집한듯.. 그 동네는 너무나도 먼 동네인데...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 보고 놀랜다.
이미지에 있는 양산 이라는 단어를 보고 깜놀.
최근 양산의 지선 후보가 계속 스팸을 보내는데.
핸드폰 번호를 잘 못 수집한듯.. 그 동네는 너무나도 먼 동네인데...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