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귀룽나무 아래 마음도 만개] 5.0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kaine (66)in AVLE 일상 • 4 days ago 한여름의 녹음 보다는 지금의 연둣빛이 더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좀 덜 더웠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