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생활 (62)

in AVLE 일상6 days ago

어제 점심때 소장님과 공무부장과 같이 식사겸 사전투표를 하게 되었다.
6월 3일 투표일에 현장 근무 예정이라 난생처름 사전투표를 경험했다.
식사장소에서 작은 길 건너 건물이 사전투표 장소였다.
대청마루라는 식당에서 우거지갈비탕을 시켜 먹었는데 우거지가 푸짐한 장점이 있는 반면
갈비는 뜯어먹기 불편하게 되어 있었다.
물론 그게 컨셉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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