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의 라이딩

in PIRCOIN · 해적 코인yesterday

날이 좋아 아버지와 라이딩을 떠났습니다.

지난번에 중고로 샀던 로드자전거가

출발하자마자 바퀴가 빠져돌아왔었는데

재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아라뱃길이었으나 길을 잃고 엉덩이가 너무 아파 중도 복귀하였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랑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게 되어 마음만은 가벼운 하루를 보냈네요.

다음을 위해 엉덩이 안장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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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건강하시도록 더 자주 함께 다니셔야겠어요~~

 8 hours ago 

넵 주어진 시간이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부자간의 다정한 하루였네요.

 8 hours ago 

늘 다정하지만은 않지만..ㅋㅋ 그날 만큼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