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 모임
5월에 야유회를 회비로 가고 가을에도 가야하니 식사를 조금 저렴하게 먹자했는데
갈 곳이 없네요
생선구이집중에 그래도 가성비 좋다고 정한 집에 모였어요
고등어구이2인,고등어 구이 2인해서 4인상입니다
기본찬에 묵무침.잡채.떡볶이가 셀프입니다
식사후 식당에서 대강 커피를 마시자 했더니 오래 앉아 있어야 하기에 옮겨야한다네요
저가 커피에 공간 넓은 곳이 바로 아래층에 있어 자리를 잡았어요
섭섭해 하는 언니 있다고 동생 하나가 빵을 추가로 사더군요
서로 사려는 모임이라 언제나 넉넉합니다
공간이 넓은 것만 봤지 고가 높아 울림이 심하다는 걸 못 챙겨 어찌나 시끄럽던지~
아짐 15명이 모이니 다음부터 장소 잘 찾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