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국 끊이고,적 굽고,랑이 먹을 점심을 준해 놓고 점심 모임차 외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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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의 전임 회장들의 모임인데 5월에 곡성으로 놀러가자기에 바뀌려나~ 제삿날인데 혹시나 해서 참석을 했어요
ㅠㅠ 너무 먼데 ~
집행부 힘들까봐 아무도 말 한마디 안하고 따른다네요

5월엔 체력 관리를 어찌해야 할지 벌써 걱정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주문한 편을 찾아 집에 왔는데 준비 해 놓은 점심이 그대로네요

농사일을 하다보니 점심 챙겨 먹기가 귀찮았다나 ~
간만에 다 차려 놓고 갔는데 몰랐다네요

편세권 ~
도시락 사다먹었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