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부는 93년도에 시조모는 2005년도에 돌아가셨는데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시조부모님 ~
시부 돌아가시고 시부모님을 한번에 우리가 모시고 있으니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랑이와 시엄니 뵈러가며 제사 흥정을 했어요
정말 안 오른 게 없더군요
몇가지 안 샀는데 예상 금액을 훌쩍 넘어 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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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