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딸램 치과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2 days ago 친정엄마 아니었으면 어찌 했을까요…. 든든한 뒷배십니다. ㅎㅎ
그러게요^^
아이 키우기가 왜 이리 힘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우린 어찌 키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