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고갈된 듯한 금요일
체력이 고갈된 듯한 금요일
2026. 04. 17 (금)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최근 며칠전부터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피로함을 느끼곤 한다. 집에 돌아와서 씻지도 못하고 거실 바닥이나 작은 방바닥에 누워 잠들어 버리는 날들이 있었다. 어제 새벽에는 화장실 앞에서 자고 있어서 마누라가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 때야 그냥 잠든 거였지만, 진짜로 쓰러지는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금부터 주의해야 한다. 일단 오늘밤부터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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