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 언론의 특징 - 사실을 알면서 제목은 반대되는 것처럼 붙이기
변수는 지난 12일 종전 협상 결렬 직후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역봉쇄령’이다. 이란을 오가는 선박의 통행을 제한하는 이번 조치로 해협 내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며 통항 협상의 난도가 한층 높아졌단 말이 나온다. 정부 관계자는 “이란산 원유 수입과 무관한 우리 26척은 이번 미국 통항 제한 조치의 적용 대상이 아니다”라면서도 “국면이 한층 경화한 것은 사실”이라고 우려했다.
윤지원 기자 yoon.jiwon1@joongang.co.kr
위의 내용은 안가져왔습니다
열심히 적었지만, 사실 기자도 알고 있는것이 우리 배는 이란과 관련이 없으니
미국의 봉쇄와는 별 관계가 없지요
그럼에도 마치 문제가 되는 것처럼 제목을 달아놓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저들의 머리속에는 어떻게든 부정적인 제목을 만들겠다는 생각뿐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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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