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v (71)in #steem • yesterday이런 사람이 크게 성공해야 한다.감동적이다. 이런 젊은이가 자랑스럽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로 이런 젊은이다.v2v (71)in #zzan • 3 days ago좋을때내일보다 젊은 오늘의 소중함을 아는 나이가 되었기에 허세 부리듯 허리를 고추 펴고 당당히 걸어본다. 거친 숨결 고르게 내쉬는 이 순간 지나고 나면 그토록 부러워할 눈부신 나의 오늘이여! 함께한 친구들 고맙습니다.v2v (71)in #zzan • 7 days ago춥다.춥다. 지하철이 냉동고같다. 찬바람이 이렇게 세게 나오나 지난 겨울 추워추워 하게하던 그 추의 어디에 숨겨놨다 데려왔나 정말 춥다. 아무래도 승객이 없이 텅비어 더 그런가 보다.v2v (71)in #zzan • 9 days ago휴계소 들리면...휴계소 들리면 있나 없나 먼저살핀다. 있으면 기분부터 좋아진다. 없으면 에이 휴계소에 그것도 없어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게 뭔고 하니... 호두과자 ㅎㅎㅎv2v (71)in #zzan • 20 days ago벌써 시원한게 좋다.벌써다. 추워추워 하던 게 언제라고 벌써 덥다. 저동차 안은 찜통이고 걸어도 덥다. 결국 찾아드는 곳은 느티나무 아래가 아니고 동네 카페다. ㅎㅎㅎv2v (71)in #zzan • 22 days ago장미의 꿈장미가 꿈을 꾸고 있다. 며칠만 더 기다리면 꿈이 만발 하리라...v2v (71)in #zzan • 24 days ago팀장님의 애터미와의 인연 이야기미국에서 오신지 며칠 안된다. 이번에는 2년정도 머물 예정이라하신다. 열정이 대단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시는 분이시다.v2v (71)in #zzan • 28 days ago무조건 걷자.무조건 걷기로 마음 먹고 길을 나섰다. 그런데 한참 걸어 어느쯤을 지나려는데 버스가 온다. 정류장에 설까 망성이는듯 하더니 그냥 간다. 아무래도 신호를 그넝 건너 가겠지 했다. 그러나 정류장 바로 앞에…v2v (71)in #zzan • last month기대가 된다.기대가 된다. 오늘 발표 하는거 보니 믿음이 간다. 멋진 인생이 펼쳐질거 확실하다.v2v (71)in #zzan • last month목표 살정이 중요하다.스스로 못 정하면 스폰서가 정해줘야 한다.v2v (71)in #zzan • last month여름을 품어안을 꿈꿈 송이다. 봄잠에서 깨어나면 여름내 꿈을 키워갈...v2v (71)in #zzan • last month소공원에서도심 한복판 주택가 아주 작은 공원이 있다. 호떡만한 공원에 노르스름한 벤치 은행나무 한구루 앵두나무 사철나무 테두리 치듯 한 앙증맞은 화단 이 작고 따뜻한 호떡 공원이 지친 도시인들에게 쉼터가…v2v (71)in #zzan • last month숲숲 그냥 좋다.v2v (71)in #zzan • last month혼자 걸어도 좋은 길혼자 걸어도 좋은길 같이 걸으면 더 좋운 길 누구랑 걸을까v2v (71)in #steem • last month직접 보고 싶다.이런 모습 직접 현장에서 보고 싶다. 이미지가 아닌 실제로 보고 싶다. 언젠가는 그런 날 있겠지...v2v (71)in #zzan • 2 months ago길 가다 쉬는 모습인가길 가다 쉬는 모습 인듯하다. 짚신 신고 험한 길 다니던 시절의 모습 아주 오랜 옛날 사람인듯 하나 그렇지도 않다. 불과 백년전에도 저랬지 싶다. 나 어릴적에도 짚긴 신고 다니는 사람을 봤으니 말이다.…v2v (71)in #zzan • 2 months ago전철을 타고...급 서울행 열차를 탓다. 지하철 환승도 하고... 어리 벙벙 다녀도 할일 다하고 갈곳 다 찾아 가니 다행이다 세상 참 좋아 졌다.v2v (71)in #zzan • 2 months ago시골 버스시골버스에 올랐다. 일명 버스투어 산마다 푸르름이 기지개를 켜고 진달래 수줍어하는 모습 보인다. 한때는 봄이면 가슴이 설렜는데 이젠 그렇지도 못 하다. 골짜기 누비며 시골버스 달린다. 정겨운 이름의…v2v (71)in #zzan • 2 months ago생각난다.생각난다. 그 사람이...v2v (71)in #zzan • 2 months agoㅎㅎㅎ누군지 모르나 시끄럽다. 큰소리로 전화를 받는다. 버릇없는 젊은이가 아니라 버릇있는 거시기가... 이러면 안되는데 그걸 모르나 참 희한 한 사람 오늘 또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