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8 hours ago택배커다란 박스가 도착해 있더군요 토마토 두 박스가 멀리서 왔어요 힘들게 농사 지은 귀한 토마토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 시엄니와 딸램네까지 나눠 먹어야지요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2 days ago청계 수탉시도때도 없이 울어대는 수탉입니다 두마리의 암탉을 거느리고 기세가 당당 ~ 알을 꺼내려고 들어 갈때마다 수탉이 넘벼서 애를 먹는 랑이입니다 손,머리,종아리등에서 피를 보니 씩씩거리며 분해하는 랑이 ~ 알을…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2 days ago친정 아버지 오셨어요봄나물 들고 친정 다녀왔는데 다음날 친정아버지 대중교통으로 울집에 오셨어요 친구분집에 꿀 구입차 함께 가자고 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목적은 벌통을 몇 개 구입해 줄테니 키워보라는 거였어요 랑인 지금도 일거리가…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2 days ago친정 다녀 왔어요아들네 만나지않는 주말입니다 집 안밖을 한바퀴 돌아보고 봄나물 뜯기 시작입니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자라는 가죽나무 두그루입니다 새순 따고 톱으로 잘라 키좀 낮추고요 가시가 무서운…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3 days ago딸램 치과딸램 인플란트 하는 날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밥을 해서 딸램집으로 달렸어요 아침을 든든하게 먹여서 치과에 가야지요 에구~ 손자를 안고 이리저리 바쁘네요 일단 아침 먼저 먹으라 하고 손자를 받았어요…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4 days ago다육이 ~랑인 딸램 아들을 안고 있으면서 아마릴리스의 커다란 잎을 뜯는 것이 신기하다고 쳐다보고만 있었다네요 소철옆에 더부살이하는 사랑초를 뽑아 버리고 싶었는데 랑이가 말려서 쳐다 보고만 있었는데 외손자가 뜯길래…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4 days ago물가가 ~시조부는 93년도에 시조모는 2005년도에 돌아가셨는데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시조부모님 ~ 시부 돌아가시고 시부모님을 한번에 우리가 모시고 있으니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랑이와 시엄니 뵈러가며 제사 흥정을…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5 days ago목욜탕국 끊이고,적 굽고,랑이 먹을 점심을 준해 놓고 점심 모임차 외출입니다 22명의 전임 회장들의 모임인데 5월에 곡성으로 놀러가자기에 바뀌려나~ 제삿날인데 혹시나 해서 참석을 했어요 ㅠㅠ…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6 days ago수욜밤에 제사 준비 ~월.화.수 3일을 계속 외출하고 목.금 또 외출 예정인데 목욜이 시조부모님 제사입니다 수욜 모임에 다녀와 시금치를 뜯으려고 밭을 돌아보는데 파룻파룻 ~ 시금치인지 풀인지 ㅠㅠ 꽃대가 많이 올라온…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6 days ago합창단 모임5월에 야유회를 회비로 가고 가을에도 가야하니 식사를 조금 저렴하게 먹자했는데 갈 곳이 없네요 생선구이집중에 그래도 가성비 좋다고 정한 집에 모였어요 고등어구이2인,고등어 구이 2인해서…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6 days ago튤립축제태안엘 왔는데 튤립축제흘 안보고 갈 수 있냐고 ~ 산행을 했으니 힘이 든다고 그냥 가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거수로 ~ 과반이 넘어 30여분을 달려 축제에 참여했어요 이년만에 다시 찾은…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7 days ago4월달에만 산악회 세번째^^시골 농협 두번째 산악회 가는 날입니다 지난 달은 둘레길이였고 이번 달은 낮은 산이라 해서 신청을 했어요 태안 백화산입니다 초입에 벚꽃이 활짝 피어 꽃눈이 내리고 있어요 올핸 어딜가나 벚꽃이 많아…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8 days ago월욜바쁜 한 주 시작입니다 댄스수업 1부만 마치고 딸램 치과에서 만나 손자를 봤어요 금방 나올줄 알고 유모차를 치과내에서 빙빙 돌았어요 진단받고 예약만 하면 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 복도를 돌고…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9 days ago맛난 점심어디가 맛집인지 전혀 모르니 관공서 근처에서 검색하라 했어요 "쌀국수 어떠세요 ?" OK~ 소고기,닭고기,해물,코코넛~ 골고루 주문했어요 손주들은 함박 스테이크로 ~…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9 days ago화장한 봄날 아들네와~토욜은 쌀쌀해서 실내로 다녀왔는데 일욜은 따뜻하다니 야외로 외출입니다 부지런한 손주들덕에 모두 강제 기상^^ 이른 아침을 먹고 따뜻해지기를 기다리며 집안에서 놀았어요 해가 반짝 뜨니 출발~ 지난 해…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0 days ago수생식물해마다 이맘때면 수생식물 몇개 구입했는데 잊고 있었어요 달리는 아들차를 화원앞에 세우고 수생식물 사자고 하더군요 손주들이 잠들어서 혼자 사오라 했어요 부레옥잠과 물배추를 구입^^ 장구벌레…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1 days ago아들네와 일산으로이번 주말엔 아들네로 오라 했는데 병아리 보러 온다는 손녀덕에 아들네가 왔어요 랑인 놀이시설이 잘 되어 있는 공원에 들렸다가 점심 먹을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요 급 검색~ 일산에…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1 days ago딸램이 왔어요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에 폰을 한 딸램~ 비가 와서 유모차 끌고 나갈수 없으니 답답하겠다 싶더군요 놀러 올거냐고 물으니 좋다하니 딸램과 손자를 데리고 왔어요 여러 종류의 콩을 넣어 밥을 하고 된장국을…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2 days ago햇병아리 등장지난 해 이맘때쯤 병아리 5마리 분양 받아서 지금 숫놈1마리,암놈2마리 남았어요 매일 알을 낳으니 재미가 쏠쏠합니다 부화기에서 나온지 며칠 되었을까 ~ 시골친구 지인이 올핸 일찍 가져가라고 해서 11마리를…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2 days ago운치있는 카페에서친구가 가자기에 꼬불꼬불 시골 동네길을 달려 찾은 카페는 오래된 한옥을 리모델링한 곳이였어요 아들네와 다녀온 서울 익선동 한옥거리에서 들렸던 카페 분위기입니다 가운데 정원부분에 투명한 지붕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