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4 hours ago맥주안주남편이 가끔씩 편의점에 택배보내러 가면 맥주를 사다 냉장고에 넣어두어요. 가끔씩 제가 맥주를 먹으니 사다 주더라구요. 안주는 아귀포와 땅콩을 먹었어요. 맥주에 어울리는 안주도 사와서 시원하게 잘 먹었네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 days ago피자남편이 피자를 시킨다고 해서 그러하고 했어요. 토마토소스를 바르지 않고 시키고 브레드스틱이랑 치킨이랑 콜라까지 시켰네요. 요즘 저는 빵보다는 밥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각각 한 조각씩 먹고 콜라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3 days ago왕돈가스오랫만에 돈가스 집에 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 30분이상 대기하고 들어갔어요. 남편은 기다리면서 먹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주차하고 오는 동안 제가 기다리겠다고 번호표를 뽑았어요. 금방 먹고 나올 것…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4 days ago코다리조림어머님 모시고 병원 갔다가 점심 먹으러 코다리조림 먹으러 갔었어요. 코다리조림에 순두부나 청국장 중에서 고르는 거였는데 순두부를 주문했어요. 코다림조림에 양념도 잘 되고 맛이 괜찮았어요. 보리밥에…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5 days ago닭갈비덮밥김밥을 먹으려고 하다가 덮밥을 시켜서 먹었어요. 닭갈비가 먹고 싶어서 닭갈비덮밥을 시켰어요. 약간 매콤하기만 하도 닭갈비느낌은 안나더라구요. 양은 많ㅇ아서 배부르게는 먹었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긴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6 days ago북콘서트조이엘 작가님의 강연이 있어 다녀왔어요. 서울대를 졸업하고 대치동과 제주등에서 많은 아이들을 과외로 가르치면서 서울대를 많이 보내기도 하신 분의 강의였어요. 요즘은 의대,한의대,약대,수의대를 많이 가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7 days ago대저토마토아이들이랑 저랑 토마토를 좋아해서 핸드폰을 보다가 주문했어요. 아이들 좋아하니 많이 주문해 놓을 생각으로 주문했는데 큰 토마토를 기대했는데 방울 토마토보다 크기의 토마토들이 들어 있었어요. 잘 익지도…bluesky81 (70)in #kr • 8 days ago들깨순두부외근 나왔다가 외근 간 곳 근처 순두부집이 있어 먹으러 갔어요. 다양한순두부 메뉴와 세트메뉴들이 있어 고민 하다가 들깨 순두부로 사켰어요. 세트 메뉴에 싸 먹으라고 쌈채소도 많이 있었는데 기본 반찬에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9 days ago소고기고추장과 취나물어머님이 밖에 나가셨다가 취나물을 파길래 사오셨데요. 저 좋아한다고 만들어주시고 소고기 고추장에 비벼먹으라고 같이 만들어주셨어요. 나물종류 좋아하는데 취나물 오랫만에 먹으니 밥 한공기 뚝 딱이더라구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1 days ago회작은언니랑 남편이랑 같이 동네 횟집에 갔어요. 사장님 마음대로 회를 주문했는데 설명해 주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싱싱하고 쫄깃해서 너누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조금이라 아쉬웠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2 days ago부침개비도 오고 해서 이런 날씨엔 전을 먹어야 되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출근하자 마자 국장님도 전 생각이 난다고 했어요. 때마침 같이 일하는 팀장님이 김치부침개를 해먹을 수 있게 반죽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3 days ago알타리어머님이 알타리를 해주신다고 남편한테 그랬나봐요. 남편이 만들어 주지 말라고 했다가 제가 좋아하니 다시 만들어달라고 했나보더라구요. 어머님이 해 주신 알타리를 먹어보았는데 무가 달아서 좋더라구요. 아직…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5 days ago김밥팀장님이 김밥을 싸왔어요. 사무실에 있는 떡국떡에 물부어서 김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팀장님은 손도 크고 요리도 잘해서 가끔씩 얻어 먹는데 먹을때 마다 너무 잘 먹어요. 팀장님 솜씨가 좋아서 부럽기도하네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6 days ago스테이크 샐러드외근을 나갔다가 근처 식당에 들어갔어요. 스테이크 덮밥을 시키려다가 양이 너무 많아 점심으로 먹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 스테이크샐러드를 시켜서 먹었어요. 야채도 많이 들어가고 고기랑 계란, 치즈, 파인애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7 days ago골뱅이무침저녁을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남편은 저녁을 안 먹었는데 딱히 먹고 싶은게 없다고 하다가 골뱅이 무침 시키면 먹을 거냐고 물어밨어요. 그래서 냉큼 시키라고 했어요. 전에 시키던 곳이 아니여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8 days ago꽃구경아는 동생한테 오랫만에 연락이 왔어요. 동생네 리모델도 다끝났다고 하고 동생네 집 근처에 벚꽃이 많이 폈다고 해서 동생네로 갔어요. 리모델링을 잘 했더라구요. 동생네 집을 구경하고 꽃구경갔는데 벚꽃이랑…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9 days ago감자옹심이와 보쌈본부장님께서 저번에 사업국에 오셔서 본부장님과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컨트를 걸어주셨었어요. 오늘 또 오셔서 좋은 말씀해 주시고 컨트달성한 쌤들과 국장님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감자 옹심이와 보쌈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0 days ago언양식불고기남편이 언양식불고기를 샀더라구요. 마늘 넣고 조리한후 로메인 상추에 싸 먹으라고 해주었어요. 다진고기를 볶아놓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씹지도 않아도 되었어요. 양념이 조금 짜긴한데 다같이 잘 먹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1 days ago치킨둘쨰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2 days ago천혜향언니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저도 갔었어요. 장례 다 치르고 언니친구가 와 줘서 고맙다며 천혜향을 선물로 보내 주었어요. 귤은 좋아하는데 쳔혜향은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천혜향이 달고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