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mika005 (42)in #korean • 17 days ago마음의 나침반장소: 동네 공원 벤치 – 늦은 오후 [지아와 그녀의 8살 아들 민준이 공원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다. 민준의 작은 손에는 구겨진 5만 원짜리 지폐가 쥐어져 있다. 그는 바닥만 쳐다보고 있다.]…anamika005 (42)in #love • last monthsteemCreated with Sketch.ভালোবাসার মূলমন্ত্রভালোবাসায় ভালোবেসে শুধুই যে তাকে| ভালোবাসায় ভালোবেসে বেঁধে যে রা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