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Avle 여성 육아여성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2,973subscribers$20pending rewards7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 FeedbackSteemitCryptoAcademy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STEEM CN/中文AVLE 일상Tron Fan ClubBeauty of CreativityComunidad LatinaSteem For LifestyleAvle 여성 육아TrendingHotNewPayoutsMutedhive-199903 (51)owner3 years agosteemCreated with Sketch.Pinned230321 공지사항!! 필독해 주세요♡공지#1. 먼저 스티밋에 가치를 더하는 활동을 지속하고자 커뮤니티 이름이 AVLE 여성 육아로 변경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커뮤니티가 다시 활발해지도록 먼가 시도하고 변화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leeja19 (64)mod6 years agoPinnedmom's cafe 영상입니다.mom's cafe가 생기고... 제가 소속감이 생기다보니.. 뭔가 신이 났습니다. 예전에 알던 분들이 다들 으쌰으쌰하시는 분위기라... 저도 분위기를 탔죠. (전 분위기에 잘…Collapse Pinned ▲leeki7801 (76)yesterday# 방충망 땜빵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베란다 방충망 모서리에 구멍이 났길래.. 저기로 모기 들어오겠다 싶어 땜빵 했어요. 방충망시트가 있어서 크기만큼 잘라서 바느질 ~ 이만함 됐지요 ㅎleeki7801 (76)2 days ago# 산딸기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마트에 산딸기 보이길래 한팩 사왔어요. 일단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맛있겠다~leeki7801 (76)3 days ago# 2등 당첨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예금 만기여서 찾으러 갔다가~ 공제보험 가입 상담만 해도 뽑기 찬스를 준다길래....상담 받았어요.(일단 보험 내용은 좋아서 신랑캉 의논해볼 예정임) 그리고…bluesky81 (70)18 hours ago아울렛첫째가 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사러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둘째는 할머니댁에 맡겨두고 첫째랑 남편이랑 집에서 가까운 아울렛 매장을 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피팅해보기만 하는데도 30~40분 기다려야…bluesky81 (70)2 days ago요아정둘째가 남편한테 요아정 먹고 싶다고 말했나봐요. 저녁먹고 났더니 둘째 시켜준다고 말해서 잔소리 하고는 시키라고 했네요. 둘째는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땡기지 않아서 안 먹었네요.…leeki7801 (76)5 days ago# 아들 빠마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 머리도 길고 파마도 다 풀려서.... 오후에 미용실 갔어요. 단골이라서 알아서 잘라줍니다. 앞번에 했을때 일주일도 안 돼서 풀려서 이번에는 더…bluesky81 (70)3 days ago엽떡과 통닭6월을 시작하는 날이라 사업국 사람들끼리 모여서 6월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게임도 하고 퀴즈도 풀어 선물도 받으며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수석국장님께서 엽기 떡볶이와 가마치 통닭과 참외를 준비해…leeki7801 (76)6 days ago# 오픈샌드위치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큰딸과 같이...오픈샌드위치 먹었어요. 어제 해놓은 감자샐러드... 식빵 토스트기에 굽고, 딸기잼 바르고, 감자샐러드, 치즈, 케찹 찹찹, 사과 올리고 ~ 그럭저럭 맛있었어요.bluesky81 (70)4 days ago피자교회 끝나고 엄마집에 갔어요. 언니가 피자를 시켰다며 먹고 가라고 해서 피자를 먹고 왔어요. 처음 시켜본 피자집이었는데 맛이 괜찮더라구요. 초코맛 피자도 시켰었는데 단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왔어요.bluesky81 (70)6 days ago알탕얼마전부터 알탕이생각났어요. 시켜먹는거 말고 맛있게 하는데서 먹고 싶어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근처에 알탕하는 짖이 있다고 데리고 갔어요. 애들이 크니 남편이랑 가끔씩 먹으러 나오니 좋네요. 알탕에 단백질…bluesky81 (70)7 days ago중식같이 일하는 쌤이랑 국장님 팀장님이랑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각자 다른 메뉴를 시켜서 4가지 음식을 섞어가며 먹었어요. 가지덮밥, 짬뽕밥, 순두부, 마파두부를 시켰는데 가지가 맛있었고 국물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