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fj1 (75)in #steemzzang • 3 hours ago 겨울이 되면 죽은 것처럼 메말랐던 줄기에 물이 오르고 때가 되면 이렇게 고운 꽃을 피우는데 사람은 한 번 가면 다시 올 수 없다는 것이 슬프다. 오늘 지인의 부고를 받았다 #steemit #atomy #steem #zz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