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징계는 1개월로 감경
배재고 야구부의 징계는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되었다. 이로써 다음달 예정인 봉황대기 야구대회에 배재고의 출전이 가능해졌다. 광주일고 상대로 조롱은 명백한 잘못인데, 그에 비해 징계는 많이 약해진 것으로 보인다. 광주일고의 선처 요청이 근거가 된 것 같지만,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태도 논란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대로 가도 좋은지는 모르겠다. 비슷한 잘못이 경기장에서 또 반복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배재고의 봉황대기 출전. 상황이 예상대로 가고 있다. 배재고의 경기에서 언론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 훈련은 제대로 했나? (징계 감경 전까지는 사실상 준비하지 않았을 가능성)
- 기아 타이거즈의 스카우트는 경기를 보러 갈까? (가더라도 관심은 상대팀만...)
- 평소보다 많은 관심 (예: 응원을 어떻게 할까? 무슨 말을 할까?)
- 상대팀의 역조롱 가능성 있을까?
- 성적이 좋으면 오히려 욕 먹을 가능성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