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건 딱 질색이야
살다보면 다양한 군상과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옳지 않음을 알면서도 상대방의 약점을 파헤치거나
다른 이들이나 제도의 도움을 구해 자신을 이익을 구하려는 것들 보면
한심하다못해 경멸스럽기까지 합니다.
싸우려면 승부를 떠나 정정당당하게 싸워야지요.
아니면 가만히 있던가요.
남 뒤에 숨어 짹짹거리는 모습들을 보면 헛웃음이 나기만 합니다.
우린 상황에 따라 갑이 되기도 하고 을이 되기도 합니다.
갑이 될때는 아량와 배려를 보여야 하고
을이면 그 상황을 겸허히 받아들이면 서로에게 불편한 일은 없습니다.
영원한 갑도, 을도 없으니 겸손하고 바르게 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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