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이 113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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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갑자기 귀 뒤에가 아프다고 한 칠봉이예요

아빠는 홍천에 갔고

엄마가 급하게 할아버지를 불러서

따닥이를 등원시키고

칠봉이랑 병원에 다녀왔데요.

오늘 푹 쉬면 괜찮다고 해서

오늘 오랜만에 집에서 푹 쉬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