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팀 나눔 글📖] 찰스 피니의 ‘빈손의 억만장자’
세계적인 면세점 DFS의 창립자 찰스 피니는 약 9조 원의 재산을 38년 동안 철저히 익명으로 기부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건물 하나 남기지 않았으며, 2020년 남은 재산을 모두 기부하고 재단을 해체하며 "죽어서 기부하는 것보다 살아서 기부하는 것이 훨씬 즐겁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평생 낡은 시계를 차고 이코노미석을 타며 검소하게 산 그의 모습은 소유가 아닌 '쓰임'에 집중하는 삶이 얼마나 자유롭고 당당한지 보여줍니다. 나눔은 소유의 굴레에서 벗어나 인간 본연의 존엄을 찾는 행위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며 나누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분들이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나누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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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4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