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한 봄날 아들네와~
토욜은 쌀쌀해서 실내로 다녀왔는데 일욜은 따뜻하다니 야외로 외출입니다
부지런한 손주들덕에 모두 강제 기상^^
이른 아침을 먹고 따뜻해지기를 기다리며 집안에서 놀았어요
해가 반짝 뜨니 출발~
지난 해 랑이와 한바퀴 돌다 찾은 "태산패밀리파크"
벚꽃이 만발한 길을 달려 도착한 공원은커다란 산 아랫부분을 예쁘게 단장해서 자연스럽고 아늑한 곳입니다
양지바른 위쪽엔 벚꽃이 만발 ~
넓은 잔디에선 공을 차고 방망이를 휘두르며 노는 아이들이 있고요
한쪽엔 캠핑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 텐트를 치고 모여 앉아 있는 가족도 많이 보이더군요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
사실 우린 손주들이 어려서 몇년은 더 있어야 하겠지요
목재로 만들어진 놀이터에서 뛰고요
알록달록 예쁜 놀이터에서도 놀고요
산길을 뛰기도 하고 연못에 잉어 먹이도 주며 신나게 놀았어요
두어시간 놀았나 ~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입니다
여름엔 다양한 모양으로 물을 뿜는 분수가 반긴다니 다시 와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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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