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scafeUnmoderated tag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AllianceBeauty of CreativityTron Fan ClubSTEEM CN/中文Steem For LifestyleComunidad LatinaAVLE 일상#momscafeTrendingHotNewPayoutsMuted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0 hours ago코다리조림어머님 모시고 병원 갔다가 점심 먹으러 코다리조림 먹으러 갔었어요. 코다리조림에 순두부나 청국장 중에서 고르는 거였는데 순두부를 주문했어요. 코다림조림에 양념도 잘 되고 맛이 괜찮았어요. 보리밥에…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 days ago닭갈비덮밥김밥을 먹으려고 하다가 덮밥을 시켜서 먹었어요. 닭갈비가 먹고 싶어서 닭갈비덮밥을 시켰어요. 약간 매콤하기만 하도 닭갈비느낌은 안나더라구요. 양은 많ㅇ아서 배부르게는 먹었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긴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3 days ago북콘서트조이엘 작가님의 강연이 있어 다녀왔어요. 서울대를 졸업하고 대치동과 제주등에서 많은 아이들을 과외로 가르치면서 서울대를 많이 보내기도 하신 분의 강의였어요. 요즘은 의대,한의대,약대,수의대를 많이 가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4 days ago대저토마토아이들이랑 저랑 토마토를 좋아해서 핸드폰을 보다가 주문했어요. 아이들 좋아하니 많이 주문해 놓을 생각으로 주문했는데 큰 토마토를 기대했는데 방울 토마토보다 크기의 토마토들이 들어 있었어요. 잘 익지도…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4 days ago한화가 져서 슬픔ㅜ이게 뭐라고 이렇게 감정이ㅜㅠ 한화 선수들 좀 이겨주세요ㅜ 문동주선수 승리투수ㅜ 그 표정..ㅜㅠbluesky81 (70)in #kr • 5 days ago들깨순두부외근 나왔다가 외근 간 곳 근처 순두부집이 있어 먹으러 갔어요. 다양한순두부 메뉴와 세트메뉴들이 있어 고민 하다가 들깨 순두부로 사켰어요. 세트 메뉴에 싸 먹으라고 쌈채소도 많이 있었는데 기본 반찬에만…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6 days ago한끼는 가볍게살이 너무 쪄서 감당하기 힘들어 점심한끼는 간단히 먹으려고 하는데 다이어트도 부지런한 사람이 하는 거 맞나봐요ㅜㅜ 근데 저녁 9시 넘어서 집에와서는 배고파서 폭풍흡입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6 days ago소고기고추장과 취나물어머님이 밖에 나가셨다가 취나물을 파길래 사오셨데요. 저 좋아한다고 만들어주시고 소고기 고추장에 비벼먹으라고 같이 만들어주셨어요. 나물종류 좋아하는데 취나물 오랫만에 먹으니 밥 한공기 뚝 딱이더라구요.…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7 days ago학생승마지원 사업작년 후반기에는 첫째만 승마지원사업에 선정되었는데 올해는 지원자가 적어서였는지 셋이 모두 선정되었네요. 엄마가 쫌만 신경쓰면 지방은 확실히 혜택이 더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한번에 탑승가능한 인원수가…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8 days ago회작은언니랑 남편이랑 같이 동네 횟집에 갔어요. 사장님 마음대로 회를 주문했는데 설명해 주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싱싱하고 쫄깃해서 너누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조금이라 아쉬웠어요.…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8 days ago주말엔 김밥♡아침부터 김밥싸서 이집 저집 배달해 줬네요. 일어나서 아침 걱정없이 떡 하니 아침 있으면 좋잖아요. 오늘은 밥도 잘되고 간도 딱 맞아 맛있는 김밥 완성~^^ 김밥 싸들고 나들이 가면 좋겠지만 주말이 더 바쁘네요ㅜㅠ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9 days ago부침개비도 오고 해서 이런 날씨엔 전을 먹어야 되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출근하자 마자 국장님도 전 생각이 난다고 했어요. 때마침 같이 일하는 팀장님이 김치부침개를 해먹을 수 있게 반죽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0 days ago알타리어머님이 알타리를 해주신다고 남편한테 그랬나봐요. 남편이 만들어 주지 말라고 했다가 제가 좋아하니 다시 만들어달라고 했나보더라구요. 어머님이 해 주신 알타리를 먹어보았는데 무가 달아서 좋더라구요. 아직…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2 days ago김밥팀장님이 김밥을 싸왔어요. 사무실에 있는 떡국떡에 물부어서 김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팀장님은 손도 크고 요리도 잘해서 가끔씩 얻어 먹는데 먹을때 마다 너무 잘 먹어요. 팀장님 솜씨가 좋아서 부럽기도하네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3 days ago스테이크 샐러드외근을 나갔다가 근처 식당에 들어갔어요. 스테이크 덮밥을 시키려다가 양이 너무 많아 점심으로 먹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 스테이크샐러드를 시켜서 먹었어요. 야채도 많이 들어가고 고기랑 계란, 치즈, 파인애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4 days ago골뱅이무침저녁을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남편은 저녁을 안 먹었는데 딱히 먹고 싶은게 없다고 하다가 골뱅이 무침 시키면 먹을 거냐고 물어밨어요. 그래서 냉큼 시키라고 했어요. 전에 시키던 곳이 아니여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5 days ago꽃구경아는 동생한테 오랫만에 연락이 왔어요. 동생네 리모델도 다끝났다고 하고 동생네 집 근처에 벚꽃이 많이 폈다고 해서 동생네로 갔어요. 리모델링을 잘 했더라구요. 동생네 집을 구경하고 꽃구경갔는데 벚꽃이랑…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6 days ago감자옹심이와 보쌈본부장님께서 저번에 사업국에 오셔서 본부장님과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컨트를 걸어주셨었어요. 오늘 또 오셔서 좋은 말씀해 주시고 컨트달성한 쌤들과 국장님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감자 옹심이와 보쌈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7 days ago언양식불고기남편이 언양식불고기를 샀더라구요. 마늘 넣고 조리한후 로메인 상추에 싸 먹으라고 해주었어요. 다진고기를 볶아놓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씹지도 않아도 되었어요. 양념이 조금 짜긴한데 다같이 잘 먹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8 days ago치킨둘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