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25 스팀의 가치제고를 위한 증인과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로서 독립적인 사이드체인

in AVLE 일상9 hours ago

스팀가격이 역사적 저점으로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증인과 개발자들이 스팀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에 구글 광고를 붙이고 이 수익으로 스팀을 사서 소각하자는 아이디어와 트론측이 지금과 같이 더 이상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별도의 사이드 체인을 만들어서 자율성을 확보하자는 의견입니다.

저는 무엇인가 시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주시면 증인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화를 AI에게 정리해달라고 했더니 다음과 같이 제시했습니다.


제시해주신 디스코드(또는 텔레그램) 대화록은 "스팀(Steem) 프론트엔드(Steemit 등)에 구글 광고를 도입해 그 수익으로 STEEM을 바이백(Buyback)한 뒤 소각(Burn)하여 토큰 가치를 부양하자"는 제안과 이에 대한 증인 및 개발자들의 현실적인 논의를 담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을 주제별로 요약·정리해 드립니다.


1. 핵심 제안 (아이디어)

  • 내용: 스팀 프론트엔드에 외부 광고(구글 애드센스 등)를 게재하자.
  • 목적: 광고로 벌어들인 수익을 거래소로 보내 STEEM을 지속적으로 매수(바이백)한 뒤, null 계정으로 보내 전량 소각(Burn)한다.
  • 기대 효과: 운영 및 세금 외에는 별도 비용 없이 시장에서 강력하고 지속적인 매수세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공급량 감소로 인해 STEEM 가격이 급등(Skyrocket)할 수 있다.
  • 대화 중 시뮬레이션: Steemit.com의 월평균 페이지뷰를 기반으로 계산했을 때, 월 약 20만 달러(USD) 규모의 광고 수익이 가능하며, 현재 STEEM 가격(2026년 기준 약 0.04달러 내외)으로는 매달 수백만 개의 토큰을 소각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2. 현재 상황 및 저스틴 선(Justin Sun)의 입장

  • TRON 홍보용 수단: 현재 Steemit.com에도 광고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트론(TRON) 생태계로 트래픽을 유도하기 위한 내부 광고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스팀 토큰 자체의 가치 상승에는 기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과거 제안의 무산: 증인 ety001은 수년 전 이 아이디어를 상부에 제안했었으나 진전이 없었다고 밝히며, "재단(또는 저스틴 선)이 스팀을 유지할 자금이 부족한 것은 아니기 때문"인 것 같다고 추측합니다. 현재 관리자의 KPI는 그저 앱 레벨에서 Steemit.com이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유지하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3. 커뮤니티/개발자들의 우려와 향후 전망

  • 독립 및 이탈 가능성 언급 (Steem Chiller):
  • "재단은 돈이 많을지 몰라도 우리(커뮤니티/개발자)는 자금이 부족하다."
  • 현재 스팀 기반의 SMT(Smart Media Tokens) 출시가 사실상 무산(Off)된 상황에서, 재단과 커뮤니티가 다시 상생(Symbiotic)하는 관계를 찾지 못한다면 더 이상 스팀에 머무를 이유가 없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 재단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결국 스팀을 떠나 새로운 사이드체인(Sidechain)이나 프로젝트를 만들어 독립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대화가 마무리됩니다.

💡 요약하자면:
"웹사이트 트래픽을 활용해 외부 광고 수익으로 STEEM을 불태우면 토큰 가치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합리적인 제안이 나왔지만, 재단(저스틴 선 측)은 스팀을 트론 생태계 징검다리로만 쓸 뿐 적극적인 가치 부양 의지가 없어 보이며, 이에 실망한 핵심 고래/개발자들 사이에서 "이대로라면 스팀을 떠나 자체적인 사이드체인을 구축해야 한다"는 회의론과 독립론이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팀을 떠나 자체적인 사이드체인을 구축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라고 물었더니 다음과 같은 답을 제시했습니다.

스팀(Steem) 생태계에서 개발자들이 "스팀을 떠나 자체적인 사이드체인(Sidechain)을 구축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메인 블록체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단(저스틴 선 측)의 의존도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술적·정치적 독립 선언을 의미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나누어 설명해 드릴게요.


1. 기술적 의미: 스팀 엔진(Steem-Engine)이나 SVM 기반의 확장

스팀 메인넷은 구조를 바꾸려면 모든 증인들의 합의와 하드포크(Hardfork)가 필요하고, 현재 재단이 개발에 소극적이라 기능 추가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사이드체인 구축: 스팀 블록체인 '옆에' 별도의 독립된 체인을 붙이는 것입니다.
  • 메인넷의 강력한 보안이나 유저 데이터는 가져다 쓰면서, 메인넷에는 없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 디파이(DeFi), 다양한 토큰 발행(SMT 대체 기능) 등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2. 경제적 의미: 재단에 묶이지 않는 독자적 생태계 (토큰코노믹스)

현재 스팀의 가장 큰 한계는 외부 광고 수익이나 플랫폼의 가치가 스팀 토큰(STEEM) 자체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고, 재단의 트론(TRON) 생태계 홍보에만 소비된다는 점입니다.

  • 자체 사이드체인을 돌리면, 그 위에서 쓰일 새로운 거버넌스 토큰이나 레이어2 토큰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앞서 대화에서 나온 "광고 수익으로 토큰을 바이백해서 소각하는 모델"이나 "댑(DApp) 수수료 모델"을 재단의 허락 없이 우리 마음대로 설계하고 집행할 수 있게 됩니다. 즉, 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개발자와 커뮤니티가 온전히 가져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3. 정치적·거버넌스적 의미: 하이브(Hive) 사태와 유사한 '소프트 독립'

과거 2020년 저스틴 선이 스팀을 인수했을 때, 커뮤니티는 이에 반발해 스팀을 완전히 복사한 '하이브(Hive)'라는 블록체인을 만들어 하드포크(체인 분리)하며 단체 이탈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언급된 사이드체인 구축은 그때처럼 아예 집을 부수고 나가는 하드포크(Hardfork)라기보다는, "집(스팀)은 그대로 두고, 마당에 우리만의 최신식 별채(사이드체인)를 지어서 모든 주요 활동을 그리로 옮기겠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 요약하자면
재단이 스팀 발전에는 관심이 없고 트래픽만 빨아먹고 있으니, "더 이상 저스틴 선의 처지만 바라보며 썩히기 아까운 우리의 기술력과 유저들을 데리고, 스팀 옆에 우리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서브 블록체인'을 만들어 자립하겠다"는 현실적인 돌파구를 모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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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구글 광고 또는 다른 광고로 수익을 얻는 부분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