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vle 여성 육아8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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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언니랑 남편이랑 같이 동네 횟집에 갔어요.

사장님 마음대로 회를 주문했는데 설명해 주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싱싱하고 쫄깃해서 너누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조금이라 아쉬웠어요.

버터구이전복이랑 비단멍게도 시켜서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