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조림

20260418_122641.jpg

어머님 모시고 병원 갔다가 점심 먹으러 코다리조림 먹으러 갔었어요.

코다리조림에 순두부나 청국장 중에서 고르는 거였는데 순두부를 주문했어요.

코다림조림에 양념도 잘 되고 맛이 괜찮았어요.

보리밥에 나물넣고 비빔밥을 해먹게 되어있었는데 저는 비벼먹고 어머님은 그냥 조림에다 조금씩 드셨는데 비빔밥으로 먹으니 좀 짜긴했아요.

잘먹고 카페까지 가려다 말았네요.